글로벌 PoC를 넘어 ‘실제 조달 진입 전략’까지
루시케코리아는 지난 3월 20일,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
‘연구개발특구 딥테크 기업 미국 공공조달 진출 전략 세미나’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.
본 세미나는 한국 딥테크 기업의 미국 공공조달 시장 진입 전략 수립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,
약 80여 명의 딥테크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.
연구개발특구 딥테크 기업 공공조달 진출 전략 세미나 현장
1. 왜 ‘공공조달 진출 전략’인가?
미국 공공조달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요 시장으로,
항공·우주·AI·보안·에너지 등 전략 기술 분야에서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.
하지만 국내 딥테크 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.
- 복잡한 연방·주·지방 조달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
- Prime / Subcontracting 전략 부재
-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경험 부족
- PoC 이후 실제 진입 전략 부재
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,
조달시장 구조 이해와 기업별 진입 가능성 진단이라는 실행 중심의 지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.
2. 프로그램 구성
이번 세미나는 단순 강의형이 아닌, 이론 ⇒ 전략 ⇒ 진단 ⇒ 실행 설계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.
1️⃣ 오전 세션 | 미국 공공조달 시장 이해 및 전략
- 미국 연방·주·지방 공공조달 구조 분석
- 외국 딥테크 기업의 GovCon 진입 전략
- 실제 사례 기반 패널 토론
- 사전 설문 기반 기업 준비도 분석
특히 공공조달 시장은 일반 영업이 아닌 제도 기반 시장이라는 점과
기술력보다 정책 적합성과 수행실적(Past Performance)이 핵심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.
미 공공조달 구조와 진입 전략에 대한 발표와 패널 토론 Round
2️⃣ 오후 세션 | 1:1 진입 타당성 진단
오후에는 미국 공공조달 전문가와 기업 간 1:1 심층 진단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.
- 기업별 맞춤형 진입 전략 설계
- Prime / Subcontract 구조 자문
- FAR·DFARS 등 규제 대응 전략
- PoC 연계 및 실행 로드맵 도출
본 세션은 단순 상담이 아닌
“실제 조달 진입 경로 설계”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습니다.
전문가와 참가 기업 간의 1:1 심층 진단 세션
🗣️ 참가 기업들의 생생한 피드백
참여 기업으로부터 미국 공공조달에 대한 새로운 정보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으며,
특히 장기 컨설팅 및 매칭형 PoC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확인되었습니다.
- “미국 공공조달 구조를 처음으로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”
- “단순 정보가 아닌 실제 실행 전략을 얻을 수 있었다”
- “지속적인 멘토링 및 후속 프로그램 참여 희망”
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딥테크 기업들이 미국 공공조달 시장을
단순 기회가 아닌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할 ‘구조적 시장’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루시케코리아는 앞으로도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현실적인 파트너로서 함께하겠습니다.
📍 #연구개발특구 #딥테크 #미국공공조달 #GovCon #글로벌PoC #루시케코리아 #북미진출 #기술사업화 #해외조달



